설탕을 대체하는 감미료 중 오래된 '사카린'을 구매하기가 참 어렵네요.
사카린 조금에 포도당 등을 섞어서 만든 '삼성당', '신화당', '뉴슈가'등은 구매하기가 비교적 쉬운데 사카린 100%인 것을 구매해 보려니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하나 싶은 상황입니다.
이마트에 재고가 있다는 매장을 검색해서 방문했는데 빈 박스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, 인근 홈플러스 매장에 방문했으나 마찬가지네요.
그외 자일로스 슈가나 스테비아류는 판매하고 있지만 이것도 스테비아 100%보다는 혼합하여 만든 제품들이고요. 아무래도 100%일 경우 설탕 대비 수백배 달다고 하니 양을 조절하기 어려운 점도 있고, 뒷맛의 문제도 있으니 판매량도 많지 않을것 같긴 합니다.
그 외에도 막걸리 등에서 자주 보이는 아스파탐이나 나랑드, 제로콜라 등에서 사용하는 수크랄로스 같은 것도 마찬가지인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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